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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후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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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다.
모든 것은 사랑이다.
사랑하지 않는 순간은 죽어 있는 순간이고,
우리가 비로소 사랑할 때 만이 참으로 살아있는 순간이다.
어떠한 순간에도 사랑만이 해답이고 열쇠이다.

- 마하 아바타르 바바지 -




우리요가는 우리의 뿌리인 사랑 에너지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매월 진행되는 요가인의 기부모임
 [우리훔 그리고 요가]

매년 <세계 평화의 날>을 기념하는
[우리 글로벌 말라]에서

모아진 기부금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기부모임을 처음 진행한 2010년 ~  2015년 4월 까지
 [나눔의 집 - 국제 평화 인권 센터 건립 기금]으로 전달해 드렸으며,


2015년 5월 발생한 네팔 대지진으로 이후,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 브리지]와 연계해,
대지진으로 학교가 무너졌으나, 경제적인 여건으로
아직까지도 가건물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튼튼하고 안전한 학교 건물을 지어주기로 하였습니다.


2015년 5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요가인의 기부모임을 통해 모아진 금액으로 

지난 2017년 4월 [네팔 타나훈주]에 위치한
 '마헨드리니 학교' 재건축을 완공하였으며

2018년 5월 , 두번째 선정지인 [네팔 쏠로쿰부 지역 ]
 '쉬리 아마르 조티  초등학교'  재건축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3번째로 재건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코로나 19 사태를 맞아 모든것이 멈춘 상태입니다.
희망브리즈 측에 예치되어있는 금액 5,800만원은
상황이 호전되면 네팔측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의 등불이 되게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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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세상에 따듯한 에너지를 전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나눔 실천을 위해 매월 요가인들이 모이고, 
또 기부모임이 꾸준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정기 후원해 주시는 따듯한 분들이 계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참가자분들과 후원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눔 실천을 위해 한달에 한번씩 모여 좋은 에너지 전해온 <우리훔 그리고 요가> 모임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진행되어온 모임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코로나19 흐름 속에서 안 좋은 일 발생시
진행 선생님, 참가자분들, 그리고 협찬사, 후원인, 후원업체 분들께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여겨
<우리훔 그리고 요가>는 2020년 7월 11일 111번째 마지막 모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앞길을 예측할 수 없는 코로나 상황 속에 있지만, 우리는 또 다른 방법으로 세상에 좋은 에너지 전해 나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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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1일에 처음 진행된 <우리 글로벌 말라>는
2019년 9월 21일 12번째 꽃 목걸이를 연결하였습니다.

2020년도 부터는 정부의 모임 자제 요청 방침에 따라 대규모의 행사 진행을 자제해야 하는 관계로
기존처럼 전세계 요가인들과 연결하는 방식은 힘들겠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하며
아름다운 꽃 목걸이(Mala) 계속 이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하면 세상을 밝히는 희망의 등불은 
더 밝아 질 수 있습니다.

Om Shan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