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우리훔 그리고 요가 - 진행보고

by 우리요가 posted Mar 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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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정   강경화   이보배   정미영   오경희   이선연   김혜정   이정민   최희   김지은   신홍경  

오현민   손연정   김보라   신은지   강은영   박윤정   박지향   박유나   인진한   최윤재  문현숙  

 이혜선   안지선  정환희   권정은   성선화   조정아   조성윤   김윤수   보나   박근희  

박경   이민영   장은주   최지민   최문희   박미라  

 

 

 

 

맹추위가 우리의 가슴을 움츠러 들게 만들었지만.

사슴 눈망울의 소유자 누아 선생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깃털과도 같은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이끌리어

참가자 분들의 가슴과 몸이 부드럽게 열린 65번째 우리훔 그리고 요가

 

참가자분들이 너무 많아....다함께 수련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던 초반 분위기와는 다르게

수련실 바닥을  매트로 메우다 싶이 깔아 놓고

그 위에서 자유롭게 하타요가 행법으로 조금씩 몸을 열어갔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가열차게 달려 마지막 하일라이트

드럽백 컴업까지 진행된 강도 높은 수련이었지만.

고요함속에서 동요하지 않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자세로 가슴을 열은 멋진 요기니.요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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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열어 놓은 몸 다시 정돈하며

저물어가는 태양이 선물해주는 황금빛 햇살을 느끼며

새해 첫번째로 맞이한 기부모임을 마무리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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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때보다 추웠던 겨울날

그 어느때보다 더 가깝게 마주 앉아 훈훈한 에너지 느끼며

함께 협찬품 추첨 시간을 갖었구요.

 

 

- 65번째 모임 협찬품들 -

뮬라웨어 - 요가복 상1, 하1

 판미동 - 도서 2권

아사나 - 요가 매트

 

 

 

모두가 탐내하던 마지막 협찬품 [아사나] 고급 매트는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모든 자세가 수월하지 않아 힘드셨을 분께 전해졌다지요^^;

초반 모두가 숩타 바즈라사나로 내려가 있을때 홀로 앉아 

엄청난 고통속에서 수련이 시작되었던  오현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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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협찬품은 언제나 이렇게 특별하게 고생한 특별한 분들께 전달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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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한지 얼마 되지 않아 참석이 쉽지 않았을텐데...

함께 나눔하고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분께 멋진 선물을 전달하며

 65번째 우리훔 그리고 요가는 마무리 했답니다.

 

 

이번 모임에서 모아진 참가비와  이 모임을 후원해 주시는

[군산 진요가, 린다 코어요가, 목동 하타요가, 스카이요가쿨라,

 신지윤 샨티요가, 인요가코리아인스, 일산요가유즈]

후원금을 포함해 [희망 브리지 - 네팔 지진 피해 복구비]로 총102만원 전해 드렸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한 요즘입니다.

건강들 잘 챙기시고...

우리는 또 2월 넷째주 토요일에

따듯한 마음으로 곧 함께 해요^^

 

 

 

 

 

 

 

우리훔  www.woorihum.com

 우리요가  http://cafe.daum.net/wooriyog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