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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훔 그리고 요가 신청방

  1. 제93회 우리훔 그리고 요가

    마른 장마로 인해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7월 93번째 기부모임은 '이열치열' 전법으로 더 뜨거운 열을 만들 파워풀한 요가로 진행됩니다. 최근 많은 분들께 인기를 끌고 있는 '아쉬탕가 요가'이구요. 맑은 눈동자의 주인공 박영주 선생님께서 레드 클레스...
    Date2018.07.18 Category[ 종료 ] Reply30 Views16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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